“金海 빛을 담고 그리다”
'2025년 김해 국가유산 야행 · 金海, 빛을 담고 그리다'가 지난 19일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김해 수로왕릉과 수릉원 일대에서 막을 내렸다. 20일 김해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김해 국가유산야행은 수로왕릉 일대 국가유산의 아름다움을 빛으로 물드는 김해의 역사를 담은 야경과 예술로 재해석한 행사다. 올해 야행은 개막식과 더불어 드론라이트쇼, 어린이 가야접시 유물발굴체험, 토더기 바람떡 만들기, 파사석탑 연필꽂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