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국 공예도시, 청주로 모인다… 세계공예전문가회의
공예 도시를 표방하는 세계의 행정·문화 전문가들이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청주로 모인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문화제조창 동부창고 38동에서 '세계공예전문가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공예를 중심으로 도시 문화와 경제를 발전시키는 세계의 행정·문화 리더들이 청주의 사례를 연구하고 상생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호주, 중국, 뉴질랜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