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후송전용헬기 메디온 2차 양산 착수…서북도서·영동지역 운영거점 마련
의무후송전용헬기 메디온(KUH-1M)이 2차 양산에 돌입한다. 육군은 추가 생산된 메디온을 서북도서와 영동지역에 배치하고 운영거점을 마련해 민간인 응급환자 발생 시에도 지원할 계획이다. 방위사업청은 17일 경남 사천 KAI(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의무후송전용헬기 2차 양산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방사청은 이날 육군, 의무사령부, 국방기술품질원, KAI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가로 양산되는 의무후송전용헬기가 신속히 배치될 수 있도록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