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위암 수술, '최소 침습'으로 회복 속도 높여야"
위암은 국내 암 발생빈도 5위를 차지하는 흔한 암으로, 발병 시 최소침습수술을 적용해 통증을 줄이고 회복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전문가의 제언이 나왔다. 최성일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위장관외과 교수는 "위암 수술의 첫 번째 목적은 병소를 완전히 제거하여 재발을 막는 것이며, 두 번째는 위를 조금이라도 남겨 삶의 질을 지키는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위암의 주요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 외 맵고 짠 위주의 식습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 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