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7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수주 위해 초고층 설계기업 '에이럽'·'도카'와 협업

DL이앤씨가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초고층 건축물 설계 및 시공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들과 손을 잡는다.DL이앤씨는 초고층 구조 설계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가진 영국의 '에이럽(ARUP)', 골조 시공 제어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인 오스트리아의 '도카(DOKA)'와 전략적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지난달 방한한 에이럽, 도카 관계자들을 만나 초고층 건축물 설계 및 시공 기술에 대한 논의를 마쳤다는 게..

중동 사태 2~3주 연장?…국토부 중심 유관 기관·건설업계 대응 확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긴장이 고조되며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유관 기관들은 현지 사업 기업들의 리스크 관리와 건자재 수급 불안 등 파급 영향 최소화를 위해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다.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향후 2~3주 동안 이란에 대한 강력한 추가 타격 방침을 밝히면서 중동 정세를 바라보는 업계의 우려가 한층 강해졌다. 이에 따라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

박상신 '선별·내실 전략' 적중…DL이앤씨, 美 SMR·이란 재건 타고 "밸류업"

건설업계가 수익성 악화와 미분양 적체로 전반적인 침체 국면에 놓인 가운데, 해외 원전·플랜트 사업을 영위하는 일부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이른바 '밸류업'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DL이앤씨의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도 커지고 있다. 미국의 소형모듈원전(SMR) 투자 확대와 미·이란 군사 충돌 이후 커진 이란 재건 수요가 주가 상승의 직접적인 동력으로 꼽힌다. 수년간 축적해 온 해외 플랜트 포트폴리오와..

대우건설, 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원전 사업 확대 및 신시장 개척"

대우건설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원자력 사업 확대에 대비하기 위해 일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글로벌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으로서 원자력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관련 사업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기존 해외사업단과 원자력사업단을 통합·확대해 '글로벌인프라본부'를 신설하고, 현재 해외사업단을 이끌고 있는 한승 전무를 본부장으로 내정했다. 이번..

IPARK현대산업개발,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개관…분양 돌입

IPARK현대산업개발이 3일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253-1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인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아파트 청약 일정은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는 8일, 2순위는 9일 순으로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5일 예정이며, 정당계약은 27~29일이다. 오피스텔 청약 일정은 오는 8일에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14일이며, 정당계약은 17일이다.해당 단지는 지하 2층~..

노량진뉴타운 첫 청약…GS건설 컨소, '라클라체 자이 드파인' 분양

GS건설과 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이 서울 영등포구 노량진뉴타운의 첫 번째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GS건설 컨소시엄은 3일 영등포구 '라클라체 자이 드파인'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 단지는 노량진6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동 총 14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조합원 및 임대물량 등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06㎡형 369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전용별로는 △59㎡A 132가구 △..

[단독] 압구정4구역 접은 현대건설…‘넥스트 압구정’으로 목동 찍었다

현대건설이 서울 압구정4구역 시공권을 포기하고 목동 14개 단지 재건축 수주에 총력전을 펼친다. 압구정 주요 단지의 경쟁 구도가 사실상 마무리된 만큼, 목동을 중심으로 시공권 확보에 나서는 동시에 용산 신동아아파트 등 핵심 사업지 공략에도 화력을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오는 5월 26일 예정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압구정4구역) 재건축 재입찰에 불참할 계획이다. 이는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이 오는 8일 조..

[K-건설 프런티어] 전세사기·담합·사칭…김종호 중개협회장, 법정단체 출범 맞아 정상화 속도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이하 협회)가 27년 숙원이던 법정단체 전환을 계기로 업계 전반의 신뢰 회복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세사기와 일부 공인중개사들의 담합 시도, 중개사 사칭 등 시장을 둘러싼 각종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도적 기반을 확보한 협회가 김종호 협회장을 중심으로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는 모습이다.2일 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최근 서울 관악구 봉천동 중앙회관에서 법정단체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전환 이후 운영 방향과 제도 정비 과제..

SH, 마곡17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당첨자 발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지난달 10~18일 접수한 마곡지구 17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의 본청약 당첨자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마곡17단지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으로, 토지는 공공(SH)이 소유하고 지상의 건축물은 수분양자가 소유하는 형식의 공공분양주택이다. 총 381가구 모집에 사전청약 당첨자를 포함해 약 2만명이 지원했으며, 특별공급 70대 1, 일반공급 12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당첨자 선정 결과 일반공급 당첨자의 청약저..

"수익성 확보하랴 안전 지키랴"…수도권 철도망 '본궤도' 위해 정부·서울시 '안간힘'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교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광역 철도망 구축에 정부와 서울시가 속도를 내고 있다. 수년간 공사비 갈등과 사업자 이탈로 제자리걸음을 이어오던 주요 도시철도 사업들이 최근 잇따라 전환점을 맞으며 가시적인 진전을 보이는 모습이다. 새 정부가 사회기반시설(SOC) 투자 확대 기조를 공식화하고, 광역철도 조기 개통 지원에 예산을 집중 투입하면서 장기 표류 사업들에 숨통이 트였다는 평가다.다만 이 같은 속도전이 순탄하게 이어질지는..

신안산선 사고 '인재 결론'에 포스코이앤씨 "깊이 사과…전사 안전혁신"

지난해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터널 붕괴 사고가 설계·시공·감리 전 단계의 총체적 부실이 겹친 '인재(人災)'로 결론 나면서,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가 공식 사과와 함께 전사 차원의 안전관리 혁신에 나섰다. 정부는 관련 업체들에 대한 영업정지 등 강도 높은 제재를 예고했다.포스코이앤씨는 2일 입장문을 통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과 유가족, 피해 지역 주민들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이번 사안을 개별 현장이 아닌 회사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되..

부동산원-주택협회, 주택청약시장 공정·투명성 강화 위해 '맞손'

한국부동산원과 한국주택협회가 주택청약 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부동산원과 협회는 2일 서울 부동산원 사무소에서 '건전하고 투명한 주택청약시장 조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각각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기조에 맞춰 민·관 협업을 강화하고, 부정청약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최근 청약 시장을 둘러싼 불법·편법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도 운영기관과 공급 주체가 공동 대응에 나섰다는..

BS한양, 김포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견본주택 개관

BS한양이 경기 김포시 풍무역 인근에서 새 아파트를 선보인다.BS한양은 오는 3ㅣ일 김포시 도시개발사업 B1블록에 들어서는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7개 동, 총 639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형 509가구, 105㎡형 130가구로 지어진다. 비규제지역에 위치하고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는 게 특징이다. 분양가는 84㎡형 기준..

김윤덕 국토장관 "전세난 해소 위해 상가→주택 전환 검토"

"전세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공급 활성화 대책을 적극 추진할 필요가 있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전·월세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어 "상가를 주택으로 전환하는 등 공급을 늘릴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일부는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김 장관은 보유세 인상과 관련해 "정부 차원에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논의를 거쳐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일부..

업계 최저수준 원가율 한신공영, 공정관리로 더 낮춘다…"신기술 적용도"

한신공영이 업계 최저 수준까지 낮춘 원가율을 추가로 끌어내리기 위해 총력전에 나선다. 흑자 경영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는 한편, 궁극적으로는 부채비율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 회사는 자산 매각 등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한신공영은 연결 기준 원가율을 89.9%(2024년)에서 85.8%(2025년)로 개선하는 데 성공했다. 원가율이 개선되면서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도 2.5%에서 5.6%로 상승했다. 한신공..

해상풍력 훈풍 탄 SK오션플랜트…SK에코플랜트, 매각 딜레마?

SK에코플랜트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조 자회사 SK오션플랜트(이하 오션플랜트) 매각 작업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반도체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과거 환경 기업 인수에 따른 재무 부담으로 매각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해상풍력특별법 통과에 따른 업황 개선 기대와 지역 내 반대 여론이 맞물리면서 딜레마에 직면한 모습이다.1일 건설 및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이달 말까지 오션플랜트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중국 접고 동남아로"…롯데건설 해외사업 재편으로 '실적 반등' 노린다

롯데건설이 20년 넘게 이어온 중국 사업에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다.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중국 베이징 법인 청산을 완료하면서다. 이에 해외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수익성이 낮고 리스크가 큰 사업은 정리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전략 시장과 사업 부문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핵심은 '선택과 집중'이다. 롯데건설은 특히 베트남을 중심으로 한 해외 건축 사업에 역량을 투입하고..

30년 계획도시 대전 관저지구…포스코이앤씨, '더샵 관저아르테' 분양 예고

대전 서구 관저지구가 약 30년에 걸친 순차적 개발을 거치며 인프라가 갖춰진 주거지로 자리 잡고 있다. 1990년대 초 개발이 시작된 이후 주거지와 기반시설이 단계적으로 확장되면서 현재는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된 모습이다.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관저지구는 단일 사업이 아니라 여러 택지지구가 이어지며 형성됐다. 시작은 1993년 개발계획이 승인된 관저 1지구로, 이후 2지구와 3지구가 순차적으로 조성되며 주거 기반이 확대됐다. 2000년대에..

쌍용건설 시공 '의령낙동대교',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 수상

쌍용건설이 경남 의령~창녕군 일대에서 시공 중인 '의령낙동대교'가 올해의 토목구조물로 선정됐다.쌍용건설은 지난 30일 열린 제29회 '2026 토목의날' 행사에서 의령낙동대교로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이 사업은 고속국도 제14호선 함양~창녕 구간 제11공구 공사에 포함된 것으로, 쌍용건설은 2018년 5월 기술형 입찰을 통해 설계와 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경남 의령군 낙서면 정곡리와 창녕군 남지읍..

BS그룹,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신임 대표에 황준호 BS산업 부사장

BS그룹이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1일 BS그룹에 따르면 그룹은 최근 황준호 BS산업 부사장을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새 대표로 선임했다.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은 전남 해남군 일대에서 BS산업, BS한양 등이 전남도 등과 함께 추진하는 민관협력 도시개발 '솔라시도' 사업의 시행 전담 특수목적법인(SPC)이다.그는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기획실장을 거쳐 보성산업(現 BS산업) 스마트시티 개발본부 상무, BS산업 스마트솔루션파트 전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와인킹 모수 “단순 실수 아냐” 직격 뒤 고개숙인 안성재

[인터뷰] 소송 당한 그 회사…블루엘리펀트는 왜 변호사를..

IPO해도 늦춰도 문제…센트비 RCPS의 덫

“돈으로 새치기하나”…놀이공원 우선탑승권 두고 온라인 갑..

롯데칠성, ‘새로 오미자’ 출시 채비…라인업 확대 속도

‘연임 제동’ 지배구조 개편에… 금융권 “성과 낸 CEO..

“해외 개미 모셔라”… 증권가,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 경..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