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총리, 러시아 경고에도 "우크라이나 100% 지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드론을 공급한 영국을 향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한 가운데, 앤디 버넘 영국 총리는 영국이 러시아에 맞서 우크라이나를 "100%" 지원하며 "가장 필요한 순간"에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러시아는 영국산 드론이 처음으로 러시아 본토 장거리 공격에 사용됐다는 15일 타임스 보도 이후, 영국이 전쟁에 깊이 개입하고 있다고 비난했다.러시아 대사관은 전날 성명을 통해 "런던의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