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22일(일)

최신

“기름 대란 막는다” 정유4사, 공장 풀가동… 마진 보다 공급 책임감

국내 정유 4사가 공장 가동률을 극대화 하기로 했다.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와 수출 규제 속에서도 정비를 연기하고 내수 물량을 크게 늘리기로 한 것. 당장 마진도 좋지만 자동차 5부제까지 논의되는 와중에 국내 기름 대란을 최소화 하겠다는 책임감에 따른 결정이라는 게 정유업계 설명이다. 17일 정유 및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정유사의 수익성을 가늠하는 복합 정제마진은 최근 배럴당 30달러선에 육박하고 있다. 정제마진은 휘발유와 경유 같은 석유제..

호주 내 위조지폐 1년 새 7배 급증…비상용 현금 수요 증가 영향

최근 호주로 유입되는 위조지폐가 급증하면서 금융당국에 비상이 걸렸다.호주 중앙은행(RBA)은 18일 진위를 판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하게 제작된 위조지폐가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구체적인 식별법을 숙지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호주 ABC뉴스가 보도했다.호주 국경수비대(ABF)가 공개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이날까지 집계된 위조지폐 적발 사례는 총 334건이다.올해 1월 1일부터 6주 동안의 위조지폐 압수 사례는 총 57건이..

[취재후일담] 아이돌·배우 대신 김선태·기안84 'Pick'한 은행권

신뢰와 브랜드 이미지를 중시해 온 은행권의 광고 전략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연예인 대신 이른바 '이슈 메이커'를 잇달아 모델로 기용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아이돌이나 영화배우 등 톱스타 중심의 광고 경쟁에서 벗어나, 대중의 이목이 쏠린 인물 모시기에 나선 모습입니다.실제 움직임도 빠릅니다. 우리은행은 지난 16일 충주시청 홍보팀 소속으로 이름을 알린 '충주맨' 김선태씨와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김씨는 퇴사 이후 높은 화제성을 보이며..

[취재후일담] 성분명 처방 재점화에 '조용한 긴장' 번지는 제약업계

성분명 처방 도입 논의가 재점화되면서 제약업계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제도 시행 여부에 따라 기존 병원 중심의 영업 구조 개편 압력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처방 권한 변화는 의약품 시장 판도 재편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최근 국회와 정부를 중심으로 성분명 처방 논의가 다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법안심사소위원회는 지난 11일 수급 불안정 의약품을 대상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을..

모험자본 확대했지만 ‘담을 곳’ 없다…증권사 자금, 우회 투자 고착화

발행어음과 종합투자계좌(IMA)를 기반으로 증권사들의 자금 조달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지만, 이를 운용할 투자처는 오히려 제한되는 모습이다. 금융당국이 개인 자금 유입에 따른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면서 고위험 투자에 제동을 걸었기 때문이다. 이에 증권사들은 채권 성격의 메자닌이나 선순위 중심의 대체투자 등 비교적 안정성이 높은 자산으로 운용 비중을 옮기고 있다.18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전날 주요 종합금융투자사업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IMA3호 사업자에 NH투자…내달 1호 상품 연 4%로 출시할 듯

NH투자증권이 IMA(종합투자계좌) 3호 사업자로 선정됐다. 18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NH투자증권에 대해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IMA사업자는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등 총 3개사가 됐다.IMA는 증권사가 고객으로부터 받은 자금을 기업대출, 벤처기업, 주식, 채권 등에 투자해 운용하고 그 성과를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상품이다. 모험자본 확대라는 정부의 취지에 맞춰 증권사들은 예..

삼성화재, 작년 재보험사업 '대박'…인니법인은 뒷걸음질

국내 보험업 불황으로 보험사들은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손보업계 맏형 삼성화재도 인니·베트남·유럽·미국·싱가포르·아랍에미리트 등 주요 거점에서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싱가포르법인 '삼성Re'(삼성리)는 출범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삼성화재의 해외 실적을 견인했다. 또 영국 재보험사 캐노피우스에 대한 성공적인 투자로 한화 1140억원의 순익을 챙겼다. 재보험 사업에 힘을 실었던 삼성화재의 전략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AI 상용화에 7500억 투입… 일상 바꾸는 'AX 붐' 일으킨다

정부가 산업과 일상 전반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2년간 약 75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단기간 내 시장 출시가 가능한 AI 제품·서비스 개발을 집중 지원해 체감도 높은 AI 전환(AX)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기획예산처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공급망안정화위원회'에서 11개 관계부처 합동으로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스프린트)' 추진계획을 의결하고 이..

남부발전, 자회사 경영 투명성 강화…'외부 전문가' 선임 추진

한국남부발전이 자회사의 경영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이사회 구성의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자회사인 코스포영남파워와 코스포서비스의 감사·이사 직위에 외부 전문가를 선임하기 위해 18일 비상임 임원추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회사 경영진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의사결정 과정의 객관성을 확보하려는 남부발전의 지배구조 개선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특히 기존 모회사 인력 중심의 임원진을 변호사·회계사 등..

"경쟁력 회복"… 환호성 쏟아진 삼성전자 주총

"지난해, 반드시 경쟁력을 회복하겠다고 약속했는데 그 약속을 지켰습니다."주주들 앞에 선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의 당당한 발언에 박수가 쏟아졌다. 18일 전 부회장은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1200여 명의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삼성전자가 한국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1000조원을 돌파했다"면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AI 수요 대응을 위해 시설투자와 미래 기술 확보를..

"도움 필요없다" 트럼프, 나토·亞에 폭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군사 공조를 요구해 온 동맹국들에 대해 "더 이상 지원이 필요 없다"고 밝히며 입장을 급선회했다. 동맹의 소극적 대응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동시에 미국 단독 행동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대부분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들이 중동에서 이란 정권에 대한 군사작전에 관여하고 싶지 않다고 알려왔다"며..

한강 추락부터 제주 약 봉지까지…일상 침투하는 '합법 마약'

치료 목적으로 유통되는 '의료용 마약류'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확산 속도만큼 오남용의 문제도 커지고 있어 사회적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최근 제주 해변에서 19번째 마약류 포장지가 발견되는 등 반입 경로에 대한 지적된다. 이에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막을 의사의 '처방권'에 대한 책임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의료용 마약류 월간 동향'에 따르면 2020년 1747만 5000명..

이란 전시 지휘부 연쇄 사망… "전쟁 중대 전환점"

[워싱턴=하만주 특파원] 이스라엘의 연이은 정밀 타격으로 이란 전시 지휘부가 잇따라 제거되면서 전쟁의 향방이 다시 불확실해지고 있다. 핵심 권력 인물의 연쇄 사망이 이란의 의사결정 구조를 흔들며 전면전 양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이란 전쟁이 18일째로 접어든 1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사후 사실상 전시 지도자 역할을 해온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을 제거했다고..

'험지' 경남 찾은 與지도부… "지역주의 타파"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험지'인 경남을 찾아 지역 민심 공략에 나섰다. 18일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하동군 민생현장을 방문한 데 이어 진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 전략을 점검했다.정 대표는 현장 회의에서 "노무현 대통령께서 평생을 바쳐 꿈꾸셨던 그 세상이 하나하나 열리고 있다"며 "바로 민주주의가 꽃피는 사회에 반칙과 특권이 없는 정의로운 나라, 무엇보다 광주에서 콩이면 울산에서도 콩이어야 한다는 지역주의..

서울 6파전 '빅매치', 충북 '진흙탕'… 野 지선 공천 극과 극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공천이 서울과 충북에서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장 경선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가세로 '6파전'이 완성되며 경쟁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는 반면, 충북지사 공천은 추가 공모와 경선 방식 등을 둘러싼 잡음이 커지며 갈등이 확산하는 양상이다.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과 박수민 의원이 경선 참여를 확정하면서 국민의힘 서울시장 구도가 완성됐고, 본격적인 경쟁 체제에 돌입했다. 추가 공모를 통해..

교보생명, SBI저축銀 인수 확정… 지주사 '마지막 퍼즐' 맞췄다

교보생명이 금융당국으로부터 SBI저축은행 인수 승인을 받으면서 신창재 회장의 숙원인 '금융지주사 전환'을 위한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비보험 계열사 확보로 종합 금융그룹으로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그동안 교보생명은 금융지주사 전환을 추진해왔지만, 포트폴리오가 생명보험업에 치중돼 있었다. 교보생명과 교보증권을 제외하고는 눈에 띄는 계열사가 없는데다, 은행과 같은 여·수신 기능을 하는 곳이 없다는 점이 한계로 지..

"개혁 지속땐 韓증시 프리미엄 전환"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한국 증시의 구조적 저평가 문제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해 '코리아 프리미엄 시장'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주가조작에 대해서는 "패가망신 수준으로 처벌하겠다"며 자본시장 개혁 의지를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에서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같은 기업, 같은 가치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되는 구조를 바꿔야 한다. 정부가 체계적이고 지속..

여야, 중수청법 두고 충돌 "독립성 보장" vs "사법체계 훼손"

정부·여당이 검찰 개혁을 목표로 추진 중인 중대범죄수사청법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부여된 중수청 지휘·감독 권한이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비판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오히려 수사조직 내부의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한 장치라고 맞섰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8일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의결했다. 법안은 상임위를 통과했지만 국민의힘 의원들은 반대표를 던졌다.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은 "행안부..

"안전성·판로확대 두 토끼"… 임산부 농산물 꾸러미 사업 재개

농림축산식품부가 과거 시범 운영했던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을 올해 본사업으로 재개한다. 수혜자는 안전한 농산물 소비로 만족감을 높이고, 생산자는 판로확보를 통한 영농 확대가 기대된다.18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전국 17개 시도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지난해 말부터 지방정부 및 친환경농업인단체 등이 참여하는 준비단을 구성하고, 예산확보를 비롯한 준..

증권주까지 번진 공매도… 거래대금 최대 235배 폭증 종목도

3월 들어 공매도 과열 종목이 급증하고, 일부 종목에서는 공매도 거래대금이 200배 이상 급증했다. 코스피가 가파르게 오른 이후 중동 리스크 등 대외 변수로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커지자 공매도 자금이 빠르게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상상인증권과 다올투자증권 등 증권주까지 과열 종목에 포함되며 하락에 베팅하는 흐름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17일까지 코스피 시장에서 공매도 과열 종목으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하라”…발전소 공격 경..

BTS 해외 팬들 “경찰, 경비 인상적”…텅빈 차도·과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국제유가 급등… 실물 가격 200..

이란, 이스라엘 핵시설 등 2개 도시 미사일 발사…최소..

美 공항 혼란 속 머스크 파격 제안…“TSA 직원 급여..

BTS 광화문 공연 무사 종료…시민 불편·통제 논란

코스닥 ‘구조조정’ 들어간다...프리미엄·스탠다드·관리군..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