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1일(현지시간) 해당 차량의 헤드라이너의 서포트 브라켓이 사이드커튼 에어백 작동시 파손될 우려가 있다며 리콜 이유를 밝혔다.
해당 차량은 2010~2012년형 엘란트라로 2009년 12월 15일에서 2012년 5월 7일 사이에 생산된 제품이다.
현대자동차는 “이 문제와 관련해 사상자가 보고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한편 리콜 차량중 3만5000대는 미국에서 2만3000대는 캐나다에서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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