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기검사에서는 시설성능분야 89개 항목을 검사했으며 재가동 전까지의 검사 결과가 기술기준을 만족했다.
이 원전에 설치된 외국산 부품도 다음 정기검사 때까지 운전에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
원안위는 원전의 재가동 이후에도 법령에 따라 출력상승 시험 등을 통해 안전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월성 4호기는 이날 재가동에 착수하면 18일 출력 100%에 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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