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은 교황이 참석하는 모든 행사장에 총 100여명의 긴급 고장복구 인력, 비상 발전차를 배치해 불시 정전 등 비상상황에 대처할 계획이다.
한전은 “주요 행사장의 전력 설비를 점검하고 보강해 이중으로 전원을 공급하는 체계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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