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 미국 하버드대 대학원에서 건축학을 공부하면서 만났으며, 현재 미국 정보기술(IT) 회사에 근무 중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은 당초 지인들만 초청해 조촐하게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1000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했다.
현대가에서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참석했으며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내외도 자리를 함께했다.

Advertisements
[검찰개혁 이후] 상-②. “중수청 성패는 수사 역량 조기 확보에 달려”
[검찰개혁 이후] 상-①. 수장 공백에 청사·전산·인력까지…‘미완의 중수청’ 내일 출범
18년 만의 온누리상품권 대수술…전통시장 혜택 10%로 확대
트럼프, 한국 2000억달러 대미 에너지투자 발표...한국 미확정 원전·알래스카 LNG까지 발표
한미, 2000억弗 대미투자 팩트시트 발표…“무역합의 이행 공동 의지”
고수익 프로젝트 수주 효과 보는 롯데건설, 미청구공사 비중 16→8%…회수에 역량 결집
미 하원 중국특위 위원장 “한국 대중 밀착, 미국에 상당한 위험”…국무장관에 서한, 대중 경계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