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 사장은 “지난 30년간 국내외 해양 석유시추 시장에서 성공적인 활동과 우수한 성과를 내는데 기여한 공로가 크다”며 대우조선해양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석유공사는 선령 30년이 된 국내유일 시추선 ‘두성호’를 대체할 수 있는 제2 시추선의 건조를 위해, 건조작업을 2016년부터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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