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은 한빛3호기가 정상 출력운전 중 증기발생기 전열관의 미량 누설 증상을 확인하고 관련 절차서에 따라 출력을 감발하는 과정에서 원자로가 자동정지됐다고 설명했다.
한수원은 정확한 원인 규명과 점검을 위해 오는 26일 예정된 계획예방정비를 앞당겨 원자로정지 원인을 확인하고 조치하는 한편, 증기발생기 전열관 누설부위를 정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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