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5∼6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한국형 원전의 이집트 수출을 위한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원전수출협회,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두산중공업 등 국내 관련 업체들이 참가해 한국의 원전 기술을 설명하고 이집트 원자력 유관기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한전은 이집트 건설업체인 아랍컨트랙터스와 원전 시공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Advertisements
[검찰개혁 이후] 상-②. “중수청 성패는 수사 역량 조기 확보에 달려”
트럼프, 한국 2000억달러 대미 에너지투자 발표...한국 미확정 원전·알래스카 LNG까지 발표
[사설] “알래스카 LNG투자” 美 일방발표설, 국익 反해
워싱턴 한국 국경일·국군의 날 1000여명 성황…서울시무용단 공연 ‘하이라이트’
[속보] 美상무 “韓, 원전 1200억·LNG 500억·발전소 220억달러 투자”
[검찰개혁 이후] 상-①. 수장 공백에 청사·전산·인력까지…‘미완의 중수청’ 내일 출범
2000억弗 투자, ‘가스 발전·원전·LNG’로 구체화…‘리스크 풀링’ 장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