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한파로 천연가스 일일 공급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특히 추위가 절정을 이룬 17일에는 18만969톤을 공급해 올해 최대 일일 공급량을 기록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수급 여건을 고려한 다양한 시나리오별 수요 예측과 함께 기온·전력 수요 등 수요 변동 요인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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