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전 임직원은 이날 의례적인 떡값 등 금품·향응 수수 금지,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 조성, 제반 법령 준수 및 공직자 품위 유지, 청렴 문화 정착 등 4개 항목에 대해 서약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허엽 남동발전 사장은 “올해도 겸허한 자기관리, 책임 있는 업무자세, 공정한 업무처리 등 3대 윤리기준에 따라 국민을 위한 모범적인 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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