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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7. 05. 06. 09:15
남양주/아시아투데이 구성서 기자 = 6일 오전 0시 32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의 한 금속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해당 사고는 30분 만에 진화됐지만 공장 건물 100㎡와 기계류를 태워 2천742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 과열에 의한 화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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