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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치료를 받고 있는 병원에 전담 공무원을 배치하고 부상자의 가족들에게 사고내용과 구조상황 등을 알려주는 등 편의제공에도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고는 이날 오후 1시20분 경 세종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발생했다. 현재 부상자들은 단국대병원·충북대병원·건양대병원·을지대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세종소방본부와 대전·충북소방본부 등이 협조해 화재 진압과 긴급구조 활동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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