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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풍초등학교에서 열린 결연식에는 애큐온저축은행의 전명현 대표와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CCO)인 이동현 이사, 나영식 금융소비자보호팀 팀장 등 애큐온저축은행 임직원, 그리고 연풍초등학교 김우석 교장과 황영주 교무기획부장, 한수명 교사 등이 참석했다. 전명현 대표와 김우석 교장은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하고 이를 교환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자매결연 행사 뒤 연풍초등학교 5학년 및 6학년 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금융생활 이야기’라는 주제로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금융교육에는 애큐온저축은행 임직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학생들이 보다 쉽고 정확하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금융교육은 돈의 발달 과정과 소득의 의미, 저축의 필요성, 신용의 중요성 등 이론교육에 이어 이를 점검할 수 있는 금융퀴즈, 그리고 용돈 기입장 작성, 통장 만들기 등 실습으로 진행됐다. 금융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와 흥미를 높이고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의식을 확립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애큐온저축은행은 금융교육 이후 학생들에게 문구세트와 보조배터리, 볼펜 등 기념품을 제공했다.
전명현 애큐온저축은행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금융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확립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며 “연풍초등학교와 1사1교 결연 관계를 맺고 학생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우석 연풍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에게 금융 관련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교육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이번 결연식을 통해 이러한 고민은 해결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애큐온저축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다양한 분야의 교육 내용을 제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금융감독원에서 주관하는 1사1교 금융교육은 전국에 있는 금융회사와 인근 초·중·고교가 자매결연을 맺고, 결연 금융회사가 결연 학교 학생들에게 방문교육과 체험교육, 진학상담, 금융캠프, 동아리 활동 지원 등 다양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자료1] 애큐온저축銀-파주 연풍초 '1사1교' 자매결](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0m/18d/20181018010017335000996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