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자동차 부품업계, 정부에 3조원 금융지원 요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22010012356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8. 10. 22. 20: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으로부터 받은 자동차부품업체 자금 수요 조사결과를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조사결과에 따르면, 부품업체들은 은행권 대출상환 연장과 시설투자, 연구개발 등에 3조1000억원의 자금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간 산업부는 자동차부품업계를 지원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별 간담회를 열어 업계 어려움을 청취하고 300여개 부품업체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했다.

이 과정에서 부품업체들은 은행들이 자동차업계를 고위험 업종으로 분류하고 대출 만기 연장 등을 잘 해주지 않는다고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