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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영 김, 8.2%포인트 앞서, 20년만 미 연방 하원의원 탄생 눈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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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승인 : 2018. 11. 0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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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개표, 9000표 앞서
Election 2018 House Kim California
캘리포니아 39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영 김(56·한국명 김영옥) 공화당 후보는 7일 오전 2시(현지시간) 62% 개표를 끝낸 가운데 득표율 54.1로 길 시스네로스 민주당 후보에 8.2%포인트 앞서고 있다./사진=AP=연합뉴스
11·6 미국 중간선거에서 20년 만에 한국계 연방 하원의원 탄생이 유력해 보인다.

캘리포니아 39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영 김(56·한국명 김영옥) 공화당 후보는 7일 오전 2시(현지시간) 62% 개표를 끝낸 가운데 득표율 54.1로 길 시스네로스 민주당 후보에 8.2%포인트 앞서고 있다.

득표수 차이는 9059표다.
young kim
캘리포니아 39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영 김(56·한국명 김영옥) 공화당 후보는 7일 오전 2시(현지시간) 62% 개표를 끝낸 가운데 득표율 54.1로 길 시스네로스 민주당 후보에 8.2%포인트 앞서고 있다./자료=AP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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