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브랜드스탁의 올 3분기 BSTI(Brand Stock Top Index)에서도 신한카드는 전체 7위를 기록, 은행을 제외한 금융업종 1위를 차지했다. 올 1분기 9위에서 2분기만에 두 단계 상승한 것이다.
이외에도 신한카드는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3대 평가기관의 브랜드가치 평가에서 모두 1위를 달성한 ‘트리플 크라운’을 7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8년 연속 신용카드 부문 1위,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신용카드 부문 7년 연속 1위, 한국표준협회 주관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신용카드 부문 9년 연속 1위에 등극한 바 있다. 7년 연속 브랜드가치 평가 3관왕을 달성한 것은 카드업계는 물론 모든 금융기관 중에서 처음이라 의미가 크다.
신한카드는 이처럼 브랜드가치를 객관적으로 인정받는 이유를 업계 1위에 만족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고객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한 결과로 분석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의 브랜드가치가 여러 평가 제도에서 지속적으로 1등을 유지한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경영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리딩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