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본부, 연말연시 소외계층에게 기부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21010013646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8. 12. 21. 08: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부금전달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17일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우 복지시설 샬롬의 집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앞줄 왼쪽부터 강왈구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 본부장, 박기순 샬롬의집 원장)/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서울지역본부가 장애우 및 소외계층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17일부터 3일간 장애우 재활시설인 신아원, 중증장애우 복지시설인 샬롬의 집, 미혼모 시설인 애란원에 방문하여 총 6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사회적 소외계층인 장애우, 미혼모의 어려움을 돕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특히, 신아원과 애란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금년에는 중증장애우 복지시설인 샬롬의 집에도 기부금이 전달됐다.

강왈구 서울지역본부 본부장은 “따뜻한 진심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장애우, 소외계층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새마을금고는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에 후원금 기부를 전개해 갈 것이며, 기부와 함께 직접 기관에 자원봉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