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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은 이날 홈쇼핑을 통해 예약금 1만원을 납부하면 전세계 400여개 패키지 여행상품을 사전 예약으로 선점할 수 있는 예약권 형태로 판매했다.
예약자는 홈쇼핑에서 신청한 후 해피콜을 통해 예약금 1만원을 납부하면 패키지 예약을 완료한다. 이후 오는 7월1일부터 출발 날짜와 지역을 고를 수 있고 물가가 올라도 추가요금을 내지 않는다. 또한 이들은 VIP 여행자보험 등의 혜택도 받는다.
참좋은여행은 “1만5000콜은 홈쇼핑 진행시 상담으로 인한 추가상담 불가 등 전화 예약의 물리적 한계점에 근접한 수치”라며 “실예약으로 전환하면 4만명 이상”이라고 말했다.
참좋은여행은 홈쇼핑 예약 1콜당 평균 3명이 예약됐다고 보고, 예약 건수(1만5000건)를 고려하면 4만5000명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들 모두 여행을 떠나면 총 675억원의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했다.
참좋은여행 관계자는 “4만명 이상의 고객이 우리 여행상품을 예약해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큰 희망”이라며 “코로나 종식까지 남은 시간을 부지런히 보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