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노랑풍선, 소멸예정 포인트 유효기간 2년 연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01010000250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4. 01. 10: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노랑풍선
직판여행업체 노랑풍선은 회원들에게 제공되는 적립포인트의 유효기간을 최대 2년 연장한다고 1일 밝혔다.

노랑풍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회원들이 보유하고 있는 포인트를 사용할 수 없다고 보고, 고객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회사의 방침에 따라 유효기간 연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미사용 포인트 중 지난해 2월1일부터 올해 3월 말까지 소멸됐거나 오는 4월30일까지 소멸예정 포인트는 2022년 말까지 연장되며 오는 5월1일 이후 소멸예정 포인트는 기존 유효기간에서 2년 연장된다.

노랑풍선 포인트는 오는 5월 1일자로 일괄 연장 적용될 예정이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휴면상태의 계정 회원은 이번 혜택을 받을 수 없으며 반드시 오는 30일까지 노랑풍선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휴면해지를 해야만 포인트 유효기간 연장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고객의 여행 욕구를 헤아리고 노랑풍선에 대한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포인트 유효기간 연장을 2년으로 결정했다”며 “연장기간을 차별화한 만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변하는 차별화된 여행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