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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매년 늘어나는 서울 거주 다문화·외국인 자녀의 한국어, 초등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약 1200명을 선정해 수준별 맞춤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교육대상자로 선정되면 대교에서 자체 개발한 ‘기초학력진단평가’를 받을 수 있고, 진단 후 교육대상자에게 필요한 학습 과목 교육서비스를 매주 1회 제공한다.
서비스 대상은 다문화와 외국인 주민의 만 3세~15세 이하의 학생이며, 방문학습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올해 말까지 약 9개월 간 이뤄진다.
대교 관계자는 “교육 전문기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문화와 외국인 자녀들에게 최상의 학습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다문화·외국인 자녀들의 기초학력을 증진시키고 한국 교육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