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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은 22일 화상으로 열린 기후정상회의에 대해 이날 논평을 내고 “우리나라는 주요국에 비해 생산과 고용에서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전경련은 “미국, 중국, 우리나라를 비롯한 각국 정상들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탄소 감축에 공동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발표한 것에 대해 경제계는 큰 방향에서는 공감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경련은 “향후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추진 과정에서 이러한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들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경제계와 적극 소통하기를 요청한다”며 “경제계도 산업 전반의 저탄소화를 통한 기후변화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