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전자, 美CES 출장자 20여명 현지 코로나 확진…전세기로 이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11010005850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2. 01. 11. 12: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akaoTalk_20220108_075057924_01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2’ 삼성전자 전시관./사진=홍선미 기자
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2’에 참가한 삼성전자 임직원 20여명이 현지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 같은 사실을 사내에 공지했다.

삼성전자는 일단 의료진을 현지에 파견했다. 의료진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반고 현지에서 자체 격리 중인 임직원들을 지원한다.

또 삼성전자는 전세기를 투입해 11~12일 확진된 임직원들을 국내로 이송한 뒤 국내 격리시설에 머물게 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확진 판정 임직원들의 전세기 탑승을 위해 미국 당국과 협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