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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사장이 매주 수요일마다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직원과의 소통 프로그램 위톡(Wednesday Talk)에 이정배·박용인·최시영 사장 등도 합류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이정배 사장(메모리사업부장)은 전날인 23일 위톡에 출연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들과 1시간 30분가량 소통에 나섰다. 이 사장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이들의 질문에 답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사장에 이어 박용인 사장(시스템LSI 사업부장), 최시영 사장(파운드리사업부장) 등도 위톡 주자로 나설 예정이다.
앞서 경계현 사장은 자신뿐 아니라 전 경영진과 임원들이 참여하는 형식으로 위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9일 정은승 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다음 주 수요일인 16일 종합기술원 진교영 사장이 위톡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