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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0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IT 전시회인 월드IT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젊은 고객들에게 인기 많은 제품을 전면에 내세워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고 설명했다.
전시관(870㎡) 입구에는 녹색 위주의 홈가든과 캠핑가든을 마련해 LG 스탠바이미, LG 틔운, LG 룸앤TV, LG 엑스붐 360 스피커 등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올레드(OLED, 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을 상징하는 88형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를 배치했다. 또 전시관 중앙의 IT 존에는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 LG 그램과 포터블 모니터 LG 그램+뷰(view), 고성능 게이밍 브랜드 LG 울트라기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모니터, 스피커, 노트북 등 LG 울트라기어 라인업으로 조성된 게이밍 존에서는 게임을 즐기며 차별화된 게이밍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LG전자는 고객이 가전을 구입할 때는 없던 새로운 기능을 업그레이드로 추가할 수 있는 LG UP가전 체험 존도 조성했다.
관람객들은 냉장고의 조명 밝기 조절, 세탁기의 펫케어 기능, 에어컨 디스플레이에 날씨 정보 표기, 에어로타워에 다이렉트 청정모드를 추가하는 체험을 현장에서 할 수 있다.
특히 LG 씽큐 체험 존에서는 에어컨, 워시타워, 광파오븐 등 20여 개 제품을 LG 씽큐 앱으로 제어해볼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외에 LG전자는 손소독제를 탑재한 LG 클로이 서브봇과 방역작업을 수행하는 LG 클로이 UV-C봇, 순찰주행과 도슨트 기능을 겸비한 LG 클로이 가이드봇,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 4K 터치스크린과 스피커·마이크 등을 탑재하고 전자칠판 기능이 있는 LG 원퀵, 의료용 모니터 등을 볼 수 있다.




![[사진1] LG전자, 월드IT쇼 2022 참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4m/20d/20220420010020406001204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