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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베네딕트 메트레(METRE) △베네딕트 세티(CETII) 2종으로 구성됐다. 화이트 컬러 베딩에 블루그레이, 블랙, 머스타드, 그린 등의 볼드한 컬러를 포인트로 배색한 것이 특징이다. 베네딕트 메트레는 심플하면서도 과감한 컬러 배치로 감각적인 침실 분위기를 연출한다. 베네딕트 세티는 입체감이 돋보이는 플라워 패턴 자수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케노샤 베딩은 특급호텔에서 느낄 수 있는 최상의 수면 환경을 구현과 감각적인 분위기의 침실 공간을 조성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시몬스 관계자는 "케노샤 베딩은 혼수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시몬스 룩'의 한 축으로 예비부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