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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개최되는 다이내믹 부산 아트페어 아트 인 더 베이는 국내외 인기 작가들의 전시뿐만 아니라 경매쇼, 레이저쇼, 디제잉, 맥주파티, 코잼과 함께하는 시민참여 NFT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된 MZ세대 맞춤 아트 페스티벌이다. 부산 해운대 명소로 손꼽는 더베이101에서 7일까지 진행된다.
더베이 1층 전시 공간에서는 '다이내믹 부산'이라는 전시 주제에 맞춰 소현우, 김우진, 김원근 등 MZ세대가 주목하는 인기 작가 60명의 개성 넘치는 회화, 설치, 조각 등 작품 500점을 감상할 수 있다. 바디프랜드도 자사와 헬로 아트(Hello Art) 프로젝트로 컬래버레이션 중인 장세일, 김경원, 이동욱 작가의 작품을 전시·판매하고 안마의자 '팬텀 로보' 등을 판매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바디프랜드가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은 만큼 이번 아트페어에 참가하며 행사 기획에 신경 썼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