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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포 소파는 클라우드형 패브릭 소파로 2019년 출시 이후 까사미아 베스트셀러에 오른 상품이다. 편안한 착석감과 모듈 기능, 관리가 쉬운 기능성 원단 등의 장점을 바탕으로 인기를 끌며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5% 상승했다. 이에 신세계까사는 기존 캄포 소파에 디자인 요소와 실용성을 강화한 '캄포 플러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신세계까사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캄포 시리즈의 라인업을 확대, 선택의 폭을 넓혀 호실적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캄포 플러스는 캄포의 특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컬러감과 원단의 소재를 다양화하고 기능적인 부분에서의 디테일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다음 달에는 다크 그레이와 아이보리 컬러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패브릭 소파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에 맞춰 관리의 용이성, 내구성, 색감 등 캄포의 특장점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