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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의 효율적 사용과 선순환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롯데월드타워 발생 폐기물의 재활용 협업 활성화를 통해 자원 순환경제(Circular Economy) 실현에 협력하고 유한킴벌리는 수집된 사용 후 핸드타월을 수거, 자사 김천공장 핸드타월 생산 프로세스를 활용한 제품화에 노력한다. 롯데케미칼은 롯데월드타워·몰 내 발생되는 폐플라스틱(PET 등)의 재활용·제품화에 노력하며 원활한 폐기물 수집, 적극적인 고객 참여 유도를 위해 홍보·수집활동 등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유한킴벌리는 롯데월드타워 화장실 등에서 발생한 핸드타월을 분리수거해 이를 재생산에 활용하고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롯데월드타워·몰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지구환경에 부담이 적은 제품을 생산하고 실제 소비자 사용 제품으로 전환하도록 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혁신"이라며 "롯데물산, 롯데케미칼과의 협력을 통한 폐기물의 자원순환경제 구축 노력이 마중물이 돼 ESG 경영 실천이 사회전반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