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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은 6일 글로벌 패션 아이콘 브랜드 바비가 'YCBA(You Can Be Anything) 설문조사'를 실시,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워너비 CEO'로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선정됐으며 이어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자와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근소한 차이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스티브 잡스를 뽑은 캠페인 참여자들은 '새로운 시도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켰다' '무한한 창의력을 본받고 싶다' '스마트폰 시대를 연 주인공'이라서 등을 선택 이유로 꼽았다.
손오공 관계자는 "매달 새로운 커리어를 테마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선호하는 직업과 워너비 멘토를 알아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