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비즈협회 임직원 73명은 1인당 2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했으며 이번 활동은 중기부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참여 일환으로 마련됐다.
석용찬 메인비즈협회장은 "추석을 맞이해 전통시장 활성화 등 내수 진작을 위해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온누리상품권 총 1460매를 구매했다"며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내수시장 부진으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전통시장 상인,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메인비즈협회 임직원들은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에도 꾸준히 온누리상품권 구매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소비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