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조주현 “태풍 관련 지방중기청 중심으로 긴급 대비태세 유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19010010174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09. 19. 14: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조주현 중기부 차관, '태풍 피해 비상점검회의' 개최
1
조주현 중기부 차관./제공=중기부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 '태풍 피해 비상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태풍 '난마돌' 영향권에 있는 6개 해당 지역 지방중소기업청장(광주전남·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강원)과 본부 담당부서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영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후 12시 기준 중소기업과 전통시장의 피해상황이 접수된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조 차관은 이날 "다행스럽게도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지방중기청을 중심으로 현장에 직접나가 숨어있는 피해가 없는지 지속 점검하고 피해 발견 시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우리나라가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는 순간까지 지방중기청을 중심으로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상인회 등과 협력해 긴급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기존에 발생된 피해에 대해서는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