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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는 7월 23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약 16평 규모의 마테라소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마테라소는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메틸렌(MDI폼)과 자연 소재를 사용한 건강한 매트리스 브랜드다.
이번 센텀시티 팝업 스토어에서는 마테라소의 프리미엄 컬렉션 '럭스' 등 주요 라인업을 직접 체험해 보고 브랜드 전문가 상담을 통해 수면 습관과 자세 등을 추천 받을 수 있다. 특히 7월 출시 예정인 마테라소의 '아틀리에 컬렉션'을 해당 팝업 스토어에서 선공개, 사전 예약 판매도 진행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프리미엄 매트리스 수요가 커짐에 따라 고객들이 마테라소를 직접 체험하며 차별화된 제품력을 느껴볼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며 "향후 전국 주요 거점에서 마테라소 팝업 스토어를 지속 추진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마테라소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