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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전한 헬스케어 시장환경 구축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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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6. 2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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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사업자정례협의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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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현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메디컬R&D 센터장(맨 오른쪽)이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헬스케어 사업자 정례협의체 발대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29일 한국소비자원, 7개 국내 주요 헬스케어 사업자들과 함께 서울 여의도에 있는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헬스케어 사업자 정례협의체 발대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바디프랜드는 한국소비자원,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관련 기업들과 함께 소비자의 올바른 권리 확보를 위한 상호 협력의 필요성을 공동으로 인식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홈 헬스케어 시장환경 조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품개선 △취약계층의 안전사용 지원 등 홈 헬스케어 제품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조수현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메디컬R&D 센터장은 "'제품 안전관리 강화'라는 좋은 취지에서 가동된 협의체의 의미를 살려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며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품질과 서비스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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