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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바디프랜드는 한국소비자원,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관련 기업들과 함께 소비자의 올바른 권리 확보를 위한 상호 협력의 필요성을 공동으로 인식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홈 헬스케어 시장환경 조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품개선 △취약계층의 안전사용 지원 등 홈 헬스케어 제품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조수현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메디컬R&D 센터장은 "'제품 안전관리 강화'라는 좋은 취지에서 가동된 협의체의 의미를 살려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며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품질과 서비스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