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지방중기청, 2차 혁신바우처 사업 참여기업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07010003977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7. 07. 10: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조 소기업 역량 강화 위해 컨설팅 등 제공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7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3년 2차 서울지역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이 120억원 이하인 제조 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분야의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2차 사업은 △녹색기술 △ESG 경영혁신 △지역단위 자율형으로 구분해 모집한다. 서울지역의 예산규모는 6.56억원이다.

녹색기술 혁신 바우처는 그린분야 영위 또는 기술 사업화 기업을 대상으로 녹색기술 사업화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ESG 경영혁신 바우처는 ESG통합플랫폼을 통한 ESG 자가진단을 완료한 기업을 대상으로 ESG컨설팅(필수)·후속 서비스(선택)까지 패키지 방식으로 지원한다.

지역단위 자율형은 서울 4대 미래 성장산업(지능형ICT·패션·섬유·바이오·의료·디지털문화컨텐츠 업종)에 해당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3가지 분야, 12개 프로그램을 이용할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청기업은 각 바우처별 마련된 분야별 서비스 프로그램에서 원하는 서비스와 수행기관(서비스 제공기관)을 선택해 맞춤형 바우처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서 접수는 10일부터 26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혁신바우처 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