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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 개발, 상품·서비스의 소비자 웰빙 만족도를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등 총 5개 평가 모델을 통해 평가하는 지표이다. 올해 조사는 7만74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유한킴벌리 스카트는 집안관리용품 전문 브랜드로서 10년 이상 시장에서의 철저한 경험과 역량을 다져왔다. 유한킴벌리 스카트는 지난해 5월 섬유탈취제 시장에 본격 진출, 사용 안전성부터 성분, 기능과 향취까지 모두 고려한 독자적 제품을 출시했다. 출시 1년 만에 누적 38만 개 판매를(용기·리필 합산기준) 기록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스마트한 집안관리용품 전문 브랜드로서 시장 확장과 제품 혁신을 거듭하며 소비자의 바쁜 일상 속 간편하면서도 건강하고 위생적인 관리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