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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청년 취업률의 지속 감소와 중소기업 인력난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수도권 우수인력들에게는 일할 기회를, 중소기업들에게는 고용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별 일자리 플랫폼인 △참 괜찮은 중소기업 플랫폼(중기중앙회) △잡아바(경기도일자리재단) △i-ONEJOB(IBK기업은행) 간 채용정보 연계와 일자리 사업 홍보 지원, 우수 인적자원 발굴·육성 등에 대해 3개 기관이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이명로 중기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은 "경기도는 우리나라 중소기업 수의 25.3%, 종사자의 25.7%를 차지할 만큼 우리나라 경제와 중소기업 정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수도권 중소기업의 좋은 일자리 홍보와 올바른 정보 제공, 우수 인재 유입 등에 대한 기관 간 협업으로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치 완화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중앙회는 경기도 일자리 협업모델을 시작으로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치 완화의 성공사례를 만들어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