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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선발대회는 노란우산 가입자 본인 또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모델에게는 TV광고와 유튜브 영상 출연 등 노란우산 홍보활동뿐 아니라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홍보모델은 △일반 △케이팝(K-POP) 꿈나무 △홈쇼핑 모델 3개 분야로 나눠 모집하며 서류심사(1차)와 카메라 테스트(2차), 최종심사(3차)를 거쳐 선정된다.
참가방법은 26일부터 9월 8일까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개최된 노란우산 홍보모델 선발대회에는 총 1500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특히 일반인 홍보모델을 활용해 제작한 TV광고는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노란우산 가입자와 가족이 출연해 시청자들로부터 '신선하다'는 평을 받았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올해 출범 16주년을 맞은 노란우산은 사장님 4명 중 1명이 가입할 정도로 소기업·소상공인의 대표적인 사회안전망으로 자리매김 했다"며 "가입자와 가족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홍보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노란우산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