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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웅, 전북 완주 수해 중기 피해현장 방문…“복구 위해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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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7. 2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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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웅 중기부 차관, 수해 중소기업 블루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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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웅 중기부 차관(왼쪽에서 세 번째)이 25일 전북 완주군에 있는 유·아동복 제조업체 블루진을 방문해 수해 피해 관련 현장을 살피고 있다./제공=중기부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25일 전북 완주군에 있는 수해 중소기업 블루진을 찾아 피해현장을 점검했다.

블루진은 유·아동복을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 20일 집중호우로 인해 공장 옆 만경강이 범람해 공장 내 아동복 제조 기계와 원자재 등의 침수 피해를 입었다.

업체 대표는 지속되는 강우로 인해 피해복구와 공장 가동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재해복구자금 등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오 차관은 이날 중기부의 정책자금 지원제도를 안내하며 "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역본부, 지방자치단체 등과 긴밀히 협력해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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