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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타 칸나 “韓 전략적 시장…필립스 퍼스널 헬스 사업부 2025년까지 100% 에코디자인 적용”(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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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7. 2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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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퍼스널 헬스 사업부, 기자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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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 그란디(Cecilia Grandi) 필립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퍼스널 헬스 사업부 마케팅 총괄(왼쪽부터), 딥타 칸나(Deeptha Khanna) 필립스 퍼스널 헬스 사업부 글로벌 대표가 26일 서울 중구에 있는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오세은 기자
딥타 칸나(Deeptha Khanna) 필립스 퍼스널 헬스 사업부 글로벌 대표는 26일 "2030년까지 혁신을 통해 전 세계의 건강한 지속가능한 삶을 만들기 위해 25억 명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딥타 칸나 대표는 이날 서울 중구에 있는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방향성 및 미래 핵심 소비자층 공략을 위한 전략'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한국 소비자의 인사이트 도출을 위해 상당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고 필립스 제품을 가장 좋은 방식으로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적 파트너들과 심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수십 년간 한국의 모든 가정에서 신뢰받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했다. 한국은 전략적 허브국가로 한국에서의 혁신이 글로벌 혁신의 토대로 활용할 수 있어 큰 기대를 하고 있다"며 "한국의 소비자들은 세련된 취향을 가졌다. 한국소비자에 있어 품질은 중요하며 제품 자체의 품질뿐 아닌 전방을 아우르는 경험과 품질 중시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한국시장의 접근 방식으로 우선 한국을 테스트베드로 인식해 한국 소비자에서 도출한 인사이트를 토대로 한국 소비자들은 편안함을 중시하는 것을 주지하고 있다"며 "필립스 제품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제공함에 있어 강력한 파트너십을 제공하는 걸 강조하고자 한다. 중요한 부분은 필립스는 지속가능성 부분, 순환경제전략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필립스는 2025년까지 100% 에코디자인을 적용한 생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과 에너지 효율성 증대, 제품 수명의 연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일부 시장에선 직접 구매가 아닌 렌털과 새로운 사업모델을 확장하고 있다"며 "관리 중요성이 증대해 개개인의 건강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셀프케어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시장에서의 점유율은 구체적 수치는 언급하기 어렵다"며 "다만 한국 시장은 필립스에 있어 전략적 시장이며 주 상품 군에 있어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데 이런 입지를 계속 확장시켜나가는 노력을 기울이겠다. 한국 시장에 관심이 많다. 한국 시장에서 중요한 인사이트 얻을 수 있는데 전 세계에서 혁신을 주도하는데 있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고령자 헬스케어의 중요성이 커져 관심이 많아 살펴보고 있다"며 "Z세대(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걸쳐 태어난 젊은 세대)가 잘 알려지지 않은, 알려진 바가 적다. Z세대는 새롭게 부상한 세대로 많은 분들이 관심이 많아 이번에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여기서 도출한 인사이트를 통해 혁신을 도출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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