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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엔 △공연존 △이벤트존 △플레이존 △체험존 △푸드·판매존 △홍보·전시존 등 6개 테마구역이 조성된다. 토마토를 주제로 한 체험·전시·공연과 농특산물 판매 등 40여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앞서 회사는 2004년부터 '화천 토마토축제'를 후원해 왔는데, 올해엔 오는 8월 4~5일 양일간 공연존에서 '오뚜기와 함께하는 천인의 식탁' 이벤트를 실시한다. 토마토 파스타 1000인분을 만들어 참가자들에게 제공한다. 홍보·전시존에서 상설 운영하는 오뚜기 홍보관에선 '오뚜기 토마토 케챂' 등을 전시·판매하고, 시음·시식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