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Z세대와 소통 차원” 굽네·홍익대, 미대생 예술 활동 지원 맞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03010001804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8. 03. 12: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왼쪽부터) 홍익대학교 회화과 이강욱 교수, 시각디자인과 박현주 교수, 미술대학 이근 학장, 지앤푸드 정태용 대표, 홍익대학교 도예유리과 우관호 교수, 지앤푸드 김건표 상무가 지난 1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지앤푸드
치킨 브랜드 굽네 운영업체 지앤푸드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학생들의 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홍대 미술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홍대 앞 잔다리로에 첫 플래그십스토어 '굽네 플레이타운'을 열고 예술 지원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굽네 플레이타운은 모두가 참여할 수 있고 누구에게나 열린 문화공간을 지향하는 공간이다. 신청만 하면 전시 및 공연 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굽네 플레이타운 오픈도 주 소비층인 Z세대(1995~2004년 출생)와의 소통을 위한 회사 마케팅 활동의 일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회사는 홍대 미술대학 학생들의 창작적 작품 제작과 전시 현장 실습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정태용 지앤푸드 대표는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술 학도들에게 무대를 제공하고, 홍대 거리를 찾는 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