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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최근 홍대 앞 잔다리로에 첫 플래그십스토어 '굽네 플레이타운'을 열고 예술 지원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굽네 플레이타운은 모두가 참여할 수 있고 누구에게나 열린 문화공간을 지향하는 공간이다. 신청만 하면 전시 및 공연 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굽네 플레이타운 오픈도 주 소비층인 Z세대(1995~2004년 출생)와의 소통을 위한 회사 마케팅 활동의 일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회사는 홍대 미술대학 학생들의 창작적 작품 제작과 전시 현장 실습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정태용 지앤푸드 대표는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술 학도들에게 무대를 제공하고, 홍대 거리를 찾는 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