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협동조합 소속 조합원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원가분석 지원 프로그램은 10월 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납품대금 연동제에 대비해 중소기업의 주요제품 원가분석 지원을 통한 원가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연동제 적용요건 검토(30개 업체·전액 무료) △일반제조원가분석(5개 업체·최대 300만 원 지원) 두 개의 유형으로 구분 지원하며 업체당 1개 유형씩 총 35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원가분석 지원 프로그램 설명을 중심으로 △연동제 관련 법령 △납품대금 연동 약정체결 실무 교육 등이 함께 진행됐으며 제도 관련 중소기업의 궁금증이나 애로사항에 대한 질의응답도 함께 이뤄졌다.
양찬회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납품대금 연동제에 중소기업이 잘 대응하기 위해서는 제품에 대한 원가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중소기업의 원가관리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가분석 지원 프로그램은 18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