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협력재단과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은 중소기업의 안전한 기술거래와 핵심기술 보호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전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사업의 효율적 수행과 경북 소재 중소기업 등 연계 확대를 위해 상호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사업 활성화·유관기관 연계 기반 마련 △법률·기술보호·정책제도 활용 등 기술보호 관련 전문인력 양성 교육 지원 강화 △경북지역 중소기업 대상 범부처 설명회·중소기업 기술보호 역량강화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
오완진 협력재단 본부장은 "지난 6월 중기부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 강화대책' 발표에 따라 기술보호 문화 조성과 기관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 소재 중소기업까지 기술보호 역량 수준이 제고돼 핵심 기술보호 활동을 수행하는데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