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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마점은 지난 5월 오픈한 코타 다만사라점에 이어 선보인 말레이시아 내 세 번째 매장이다. 총 100석 규모로 치맥(치킨+맥주)을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메뉴는 뿌링클, 맛초킹, 골드킹 등 bhc의 대표 메뉴뿐만 아니라 점심 특화 메뉴인 런치 세트까지 선보인다. 치킨 외에도 현지 특화 메뉴인 뿌링 컬리 프라이 등도 판매한다.
회사는 이번 우타마점 오픈에 이어 앞으로도 신규 점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말레이시아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져 나갈 방침이다.
bhc치킨 관계자는 "우타마점은 현재 말레이시아 bhc치킨 매장 중 가장 큰 규모"라며 "앞으로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개발하고 K치킨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